파파존스 트로피 매치 리포트 : 모어컴 4 :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[1 1 놀이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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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1 놀이터

뢰브 물러나라는 1 1 놀이터 이해하는데 하인케스는 보내드리자 ㅋㅋㅋㅋㅋㅋㅋ 뢰브도 반듣보로 시작했는데 여기까지왔으면 네임벨류보단 미래성이지

맨유의 어린 선수들이 파파존스 트로피 그룹 B 마지막 경기에서 모어컴을 상대로 4:0으로 완패하였지만, 이 경기 이전에 이미 2위권 이내에 순위를 확정시켜놓아 대회의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였습니다.


76마일의 강풍이 경기장을 휩쓸어 간 이번 경기에서 맨유는 전반 24분부터 4분동안 모어컴의 20세의 미드필더, 라이언 쿠니에게 2골을 내리 내주었으며, 얼마 지나지 않은 전반 34분, 모어컴의 29세의 수비수, 해리 데이비스가 추가골을 득점하며 스코어는 전반전에만 3:0으로 벌어졌습니다.


그렇게 후반전, 경기가 시작된지 1시간 조금 지난 후반 62분, 모어컴의 17세의 미드필더, 프레디 프라이스가 1골을 더 득점하며 스코어는 4:0이 되었고, 이 후로 더 이상의 득점은 나오지 않으면 경기는 4:0 모어컴의 승리로 끝났습니다.


이번 경기 이전까지 그룹 B에서 무패를 지키던 맨유는, 마지막 경기에서 대패하며 무패로 그룹경기를 마치는 데에는 실패하게 되었습니다.




맨유 라인업 : 울스턴, 네빌 (엘랑가 61), 피쉬, 멩기, 디바인 (베이거 78); 맥캔 (헬름 78), 한니발, 푸이그말; 펠리스트리, 휴길, 쇼어타이어


투입되지 않은 교체 선수들 : 카니, 페르난데즈, 하들리, 스탠리


득점 : 쿠니 24, 28 데이비스 34, 프라이스 6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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